"구무룩...침대 말고 간시기나 사주개...." 퍼핑 펫빈백을 사용한 지 한 달 정도 되어가요!
처음에는 구찌가 적응이 안 되는 건지.. 어색해 하더라고요?..
"이건 빈백을 쓴 것도 안 쓴 것도 아니 개~" 이걸.. 올라가서 잔 거라고 해야 하나..
반만 걸치고 자고 있어서 당황... 며칠은 탐색전을 하는지 사용을 안 하길래 망했나ㅠㅠ??
내 방석으로 써야 하나 생각했는데 "개?? 눈누 간식 좀" 어느 순간 구찌가 요렇게 올라가서 누워있더라고요!
저 옆쪽에 원목 침대 있는데... 번갈아가면서 자고 있는듯해요 퍼핑 강아지 펫 빈백은 특허받은 실리콘 박막 코팅이 되어있어요 약간은 인조가죽?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보들보들하고 내구성이 강한 원단이어서 오염물질이 달라붙거나 스며들지 않아 관리하기가 쉽다고 했는데 요렇게! 구찌가 쉬야 방울을 몇 군데 흘려놨더라고요..
그렇지만! No 걱정!
스며들지 않고 물티슈로만 슥슥 닦아도 자국 없이 깨끗하게 닦인답니다! 구눈누는 구찌 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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