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내내 고대구로 검사 진행했더니 체력고갈 왜 검사밖에 안했는데 기가 쫙 빨린 기분인지 블태기 극복도 힘든데 주간일기도 귀찮아 지기 시작...흐엉 코로나가 그래도 완화되서인지 병원 입구에서 코로나 문진을 안해서 조금 편해진거같은데 여전히 복작복작 고대구로가 미래관? 새로 별관이 생겼다...
우리의 병원비는 건물을 만들었구나... 내 건물은 어디있니 집이 있는데 아무대나 널부러져서 자는 구찌씨 세상 부럽...
내일 또 출근이라는게 세상 우울하구먼... #주간일기 #블태기 #극뽁언제하지...
주간일기 #1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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