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에 가고싶어 몸이 근질근질한 입춘이 지난 주말 바람은 매섭고 햇님은 따뜻한걸보니 이제 봄이 오려나 봅니다. 날씨와 오미크론을 핑계로 밖에 나가진 못하고 지난 주말엔 산세베리아를 물고뜯고 있었네요.
한동안 돌보지 않고 그저 물만 주며 방치를 했죠. 위 사진은 자구 분리한후 모체만 다시 심은후 시간이 흐른후 모습이네요.
(방치만 하고 있어서 사진기록을 찾기가 힘들고, 언제 분갈이 한지도 모르고 그렇네요 -,-) 위에 모습이 작년 9월경인데 뽀족나온 자구가 귀여웠는데 이후는 없네요. 매번 관찰만 하고 끝!
이렇게 작년에 분리해놓은 자구를 모아보니 8뿌리정도 되어서 10호이상의 화분에 아기산세베리아들만 모아놨어요. 모체..........
산세베리아 키우기, 번식, 삽목 수경재배 방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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