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리 초보 재아 입니다 여러분 된장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바로 배. 추!
가 먼저 떠오르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요즘 배춧값이 금값이잖아요ㅜㅜ 안 그래도 요즘 아껴 쓰려고 노력 중인데..
마트 야채코너 한 쪽에 얼갈이배추가 보이더라고요. 얼갈이배추가 한 봉지에 6개 정도가 들어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 얼갈이가 1000원 밖에 안 하는 겁니다! 일단 구매를 하고..
친정엄마한테 전화했어요.. 어떻게 해야 하냐고...ㅎㅎ 그랬더니 엄마가 화를 내셨어요..
왜 아직도 그걸 모르냐고..ㅋㅋ 살림을 어떻게 했냐고... 음식은 내가 잘 안 해서..
ㅋㅋㅋ 나 스스로 배워가는 중입니다.. 하고 진정시켜 드렸죠...
재료 ; 얼갈이 한 봉지, 된장(집에 된장 1.5 큰 술+ 미소된 장 1 큰 술), 물 800ml , 멸치 육수 팩 1개, 구시다 반 큰술(없어도됨) 마늘은 반 큰술 넣어도 좋고요. 안 넣어도 돼요.
구시다도 없어도 돼요. 진하고 무겁게 하려면 집 된장 비율을 늘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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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얼갈이배추 된장국 간단하게 끓이는 법과 얼갈이배추 데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