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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23

 22.05.23

피부과 치료 마지막 날 이번 레이저는 가격 대비 넘 별로라 연장 안 하고 이걸로 끝 점심 먹고 시간이 뜨길래 아티제 들러 잠깐 쉬다가 미팅하러 논현으로 돌멩이처럼 살고 싶다고 말했다가 대표님한테 혼남..ㅋㅋ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대표님 말씀에 늦었다는 생각이 들면 진짜 정말 늦은 거라고 반박했다가 또 혼남.. 미팅 끝나고 있던 약속이 취소돼서 넘 다행 논현에서 한남으로 넘어갈 생각에 아찔 했는디..

해방일지 13, 14회가 너무 충격이라 맴이 뒤숭숭해 3시간밖에 못 잔 탓인지 기대와 달랐던 OOO 결과 때문인지 몸이 넘 힘들고 기운이 쭉 빠져 얼른 집으로 서울 간 김에 모든 일을 몰아 해결해야 하는 경기도민 오늘도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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