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투표소에 이렇게 줄이 긴 것도 30분 넘게 기다린 것도 처음이었던 이번 대선 투표 마치고 스벅 힘들어서 바닐라라떼 수혈하고 작업하려는데, 싱거웠음...
떼잉 마감이 코앞인데 해논 게 1도 없다니, 정신 차렷!! 저번엔 편의점 앞에서 쫓아와서 깜짝 놀랐는데 (이, 이거시 간택인가??)
이번엔 단지 내 놀이터 앞에서 또 마주친 고양이 너 왜 자꾸 내 눈에 띄니... 해줄 수 있는 게 없는데 ㅜㅜ...
투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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