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는 이제 전 세계적 트렌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PwC는 메타버스 글로벌 시장규모를 지난해 957억달러(약 113조원)에서 오는 2030년 1조5429억달러(약 1820조원)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는데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LGU+와 KT, SKT 등 통신 3사도 메타버스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LGU+, 직장인ㆍ키즈 등 타깃 고객에 특화된 메타버스 서비스 LG 유플러스는 지난 5월 17일 메타버스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습니다.
개방형 플랫폼으로 시장에 진입한 기존 메타버스와 달리, 직장인ㆍ키즈 등 타깃 고객에 특화된 메타버스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LG유플러스는 지난 17일 설명회를 열고 U+가상오피스 U+키즈동물원 무너NFT 3가지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일상화된 직장인, 놀이하듯 즐기는 학습을 원하는 어린이 등 니즈가 명확한 고객을 대상으로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춘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 경험을 혁신하겠다는 전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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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메타버스 올라탄 통신3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