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자동차’로 불리는 'UAM'은 대도시권의 지상 교통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차세대 모빌리티(Mobility)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유럽 등 해외에선 2023~2025년 사이에 처음 상용서비스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한국에서도 2025년 UAM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K-UAM 실증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UAM(Urban Air Mobility) 이란?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은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개인용 비행체(PAV)를 활용한 교통체계입니다. 김포공항에 조성될 UAM 이착륙 시설 버티포트 예상도.
사진=한국공항공사 UAM은 도심 교통체증으로부터 자유로워 승용차로 1시간이 소요될 거리를 단 20여 분 만에 도달할 수 있으며, 화물 운송, 긴급의료 등과 같은 공공목적과 관광사업 등을 위해 운용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세계적으로 대도시권의 지상 교통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유력한 차세대 모빌리티(Mobility)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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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5년 '하늘 자동차' UAM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