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업체의 지원을 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 된 포스팅 입니다 안녕하세요 세미입니다 (*^-゜)v 저는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걸 좋아해서 팔찌나 귀걸이, 반지 등을 통해서 포인트를 많이 주는 편인데요 그 중에서도 다른 사람들이랑 비슷한 건 조금 아쉽고 다른걸 찾자니 손품, 발품을 너무 팔아야 하니 시간이 없고... 해서 어느순간 착용 자체를 하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ㅜ 특히 팔찌나 반지 같은 경우는 제가 손가락이 굵은 편이고, 손목도 두께가 있다보니 오프라인에서 맞는 반지 찾는게 더욱이 쉽지 않아요 그래서 공방에서 직접 만들거나 주문을 하면 내가 원하는 스타일과 사이즈를 맞출 수 있으니 자주 이용을 하는 편입니다.
다만, 처음엔 공방이라는게 데이트 하는 사람들을 위한 곳인 것 같고 혼자가기 조금 부담스럽지 않나? 하는 생각에 가는게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요 서울 반지공방 휘월루에서 개인이 혼자 착용할 수 있는 레이어드링을 만들 수 있다고 해서 눈이 번쩍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