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미입니다 (o゜゜)o 지난 번 잠깐 다녀왔던 부암동 그 때는 비가 왔고... 너무 짧게만 둘러본 것 같아 아쉬운 마음에 나의 주말 메이트 자매3호를 꼬셔 또 다시 부암동에 와보았습니다!
이번엔 다행히 날씨도 좋고 낮부터 동네방네 다 즐길 생각을 하고 있었어서 꽤나 잘 즐기고 왔던 것 같아요 여긴 카페도 약간 다 고즈넉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엔 낮부터 실컷 걷고 어떤 카페를 들어가 쉴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지난 번 방문 때는 웨이팅이 있어 방문을 못했던 부암동스코프 매장에 여유가 있는 듯 하여 다녀와보았습니다! 이 동네는 뭐랄까...
라스트오더 시간이 짧고 빠르게 문을 닫는 것 같더라구요ㅜ 그래서 오히려 조금 늦은 오후에 가면 즐기기가 어려운 곳들이 더러 있을 것 같아 만약 제 글을 보고 다녀오실 예정이라면 조금 이른 시간부터 천천히 즐겨보심을 추천드립니다! 부암동스코프 웨이팅 없이 즐기는 시간 스콘과 브라우니 맛집 방문일자 : 2025년 6월 22일 ...
원문 링크 : 부암동스코프 웨이팅 없이 즐기는 시간 스콘과 브라우니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