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미입니다 (‾) 요즘은 뭐랄까... 맨날 가던 곳만 가니까 이제 슬슬 새로운 것들을 접하고 싶은 마음이 엄청 올라오더라구요 ...!
그래서 자매 3호가 눈 여겨 보고 있던 동네 부암동이라는 곳을 다녀왔어요 여기가 알고보니 숨은 데이트 코스 맛집이더라구요 부암동은 비가 오기 직전, 급하게 좋아보이는 곳 카페 찾아 들어간 곳이에요 사실 동네를 더 구경하고 싶었는데 언제 비가 쏟아질지 모르겠더라구요ㅜㅜ 그래서 많이 구경은 못하고 들어온 곳인데 생각보다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에 살짝 놀랐고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여 있는 느낌이라 거리 곳곳에는 한옥 스타일과 요즘 감성의 중간쯤 되는 공간이 틈틈히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진짜 맑은 날에 한번 더 와야겠다 생각이 드는 곳이였어요 부암동 조용한 감성 카페, 제비 꽃다방 고양이와 함께한 시간 방문 일자 : 2025년 5월 17일 토요일 방문 시간 : 오후 4시 부암동 제비꽃다방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46 부암동 제비꽃다방 이 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