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춘천 우두동 윤필라테스 원장 윤이나입니다 :) 저희 센터의 "김영경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재활 지식과 필라테스 운동을 접목시켜 더 좋은 영향을 미치고 싶어요.” 김영경 선생님의 말 (춘천 필라테스 김영경 강사) 영경 선생님은 물리치료사로 10년간 근무 하셨어요.
그 중 소아재활은 7년 하셨습니다. 현재까지 대략 5만명 이상의 아이들을 치료했습니다.
소아재활은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일이었지만 본인의 몸을 챙기기엔 힘들었대요. 작은 아이들을 매트에서 치료하는 일은 치료사의 자세나 몸을 고려할 수 없었기 때문이에요.
육아를 하면서 취미로 필라테스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다니던 센터의 원장님이 필라테스 강사를 해보는 게 어떻겠느냐 추천해 주셨대요. 이미 운동을 하면서 필라테스가 좋은 운동이라는 것은 충분히 체감하고 있었어요.
반복적인 집안 일과 육아로 인해 나빠진 근력과 체력이 좋아지고 있었거든요. 재활에 대한 지식과 필라테스라는 운동을 접목시켜 사람들에게 더 좋은 영향을 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