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서 8월로 넘어가는 시기의 파리는 백야가 한창이다 자정이 다 되서야 해가 완전히 지던 파리는 어쩌면 올빼미족인 우리부부에게는 오히려 좋은 시기였을지도 모르겠다 우린 한국에서도 파리의시간을 사는 중이라 아침 일찍부터 다니는 건 신혼여행 중에도 양보 못할 일이지만 둘 다 유럽여행이 처음인 촌띠들이라 밤거리를 돌아다니는 것도 못했기 때문에 늦게까지 안무서운 파리 너무 좋았다이말이다 이 쫄보들이 파리의 야경을 안전하게 구석구석 보러다니는 길은 바로 #바토무슈타고야경구경하기 였다 ㅋㅋㅋㅋ 봐바 표정 너무 좋잖아~~ㅋㅋㅋㅋ 바토무슈 티켓 예약하기 팁 바토무슈 유람선 티켓은 사람많고 비싼 현장 티켓보다는 네이버에 바토무슈를 검색해서 그 때 제일 저렴하게 올라온 여러 여행사들의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제일 좋다 티켓도 변수 많은 유럽여행에서 미리 구매하지말고 하루 전이나 당일 두세시간 전에 날씨나 일정보면서 그때 그때 구입하는 것을 추천함. 보통 당일 구매도 가능하지만 e티켓 보내줄때까지 몇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