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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마랑코트/ 폰티지 직구후기/ 2사이즈 실착 후기

 이자벨마랑코트/ 폰티지 직구후기/ 2사이즈 실착 후기

딜공카페는 위험하다 뭐 물욕없이 살다가도 딜공 그냥 눈팅하다보면 갑자기 뭐라도 직구하게 되는 매직. 그냥 또 보다가 유행 다 지나가는 폰티지코트를 직구했다 시즌지났지만 휘뚤마뚤 잘 입기 좋아서 꾸준히 입어질것같다 이자벨마랑 폰티지 그린 김포 아울렛 갔을 때 입어본 마랑코트는 요 폰티지 그린 컬러였다 사이즈는 0이었고 입자마자 이건 내옷이야 싶은 개찰떡 템이었음..

잼은 이거 사라고했는데 아울렛이지만 매장가로 88만원이었나.. 딜공에서 더 싸게 산 분들을 봐서 이 가격엔 못 사겠더라는..

직구하면 훨씬 더 싸게 살 수있다고 고집부려서 그냥 집에왔더랬다 Stay!!!! 근데 그냥 그거 있을 때 샀어야해...

쇼핑의 진리 진짜 개찰떡이라고 느껴질땐 그냥 그거 사라 그러나 그린은 재작년부터 젤 인기 많은 컬러였고 온라인에선 씨가 말라있어서 포기했었는데 한국으로 직배송 가능한 직구사이트인 마이테레사에 폰티지 무지개떡컬러가 꽤나 할인되서 올라왔다 1사이즈는 눈앞에서 솔드아웃 되버리고 남은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