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사겠다고 선전포고 후 바로 샀다 그래서 애플병 완 ㅡ 치 또 다음 제품으로 만나자 애플병아ㅎㅎ 큰 액정을 정병수준으로 좋아해서 울트라2를 기웃기웃하다가 아무래도 내 혈중산소농도까지 궁금할일은 없을 것같아서 그리고 내 손목에 너무 큰 것같아서 욕심 한 수 접었다 난 몸도 크고 허벅뚱띠지만 발은 전족마냥 작고 손목은 엄청 얇은 외계인이렸다 그래서 이전 애플워치는 38mm이었는데 울트라2 접은 대신 호기롭게 44mm 구매해봤다 왠걸 딱임 이제 손목도 얇지 않은 걸까 ㅡ 아무튼 오랜만에 만날 애플워치는 케이스도 신기방기라게 패키징 되있더군 앍 진짜야 비켜봐 하는데 결국 왕코를 들이밀었구만 귀여운자식 ㅡ 근데 충전식 기계 팔면서 충전기 안주는거 실화냐 ㅡ 애플워치se2 스포츠루프 양 끝 탠저린컬러 넘 취저다 실리콘(?) 재질 줄은 영 땀이차서 별로다 이거 내내 차다가 여름에 시원한 밀레니즈로 갈아탈예정이다 아무럼요 존예탱구리 이거지 이거야 .....!
44mm는 확실히 얇은손목에는 ...
원문 링크 : 애플워치 se2스포츠루프 44mm여자손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