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 동양화가 도촌 신영복 산수화 2폭 병풍 호남의 한국화를 일컫는 남화의 적통을 계승한 도촌 신영복 화백은 일본 오사카 출신으로 허씨가문의 3대이자 광주전남지역 수묵화의 대가인 남농 허건의 수제자로 목포에서 고등학교시절부터 회화수업을 본격화했다. 14세 때 남농 허건의 문하에 들어간 도촌은 고교재학 당시 전국 미술전람회와 조선대학 미술전람회에서 국무총리상과 총장상을 수상해 재능을 세상에 알렸으며 졸업하기 한해 전인 1953년에 개최된 제 2회 국전 동양화부문에서 입선을 기록했으며, 1961년부터 국전 추천작가를 시작으로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전남도전, 광주시전, 전국무등미술대전 등의 공모전에서 심사위원 및 운영위원을 맡으며 한국화단의 발전을 위해 활동했다. 최근 방송에서 연예인들이 소장한 작품들이 자주 나오는 장면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소장한 작품들의 이유는 각기 다르지만 재테크의 일환으로 구매하기도 합니다. 품절 #동행 #동행갤러리 #갤러리 #동양화판넬 #동양화액자 #동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