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경북 성주군에 있는 심원사로 1박2일 템플스테이를 다녀왔어요!! 올라가는길이 산길이라 꼬불꼬불했어요 대중교통으로는 못 가고 무조건 차가 있어야 할듯 합니다!
가격은 휴식형 60,000원 체험형 80,000원 이었고 저희는 휴식형으로 다녀왔습니다 아래 사진의 건물이 저희가 묵을 숙소였습니다 난방이 아주아주 따뜻하고 직접 온도 조절이 가능해서 좋았어요 !! 온수도 아주 잘 나와서 씻을때도 문제없었습니다 세면도구, 수건은 없으니 직접 준비해와야합니다 (치약,비누는 있어요) 도착하면 스님이 간단하게 절 설명을 해주십니다 저녁입니다!
뷔페식으로 되어있어서 본인이 원하는 만큼 직접 덜어먹으면 됩니다 해가 다 지고 밤에 보이는 별이 참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 일출시간에 맞춰 일어나서 가야산 해돋이를 보았습니다 몰랐는데, 심원사가 해돋이 명소라서 신년 해돋이를 보러 많이들 오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맞춰서 방문하면 떡국도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ㅎㅎ 맑은 공기와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