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딸을 육아하는 유니플라워 입니다.
아이를 육아하며 가장 쉬우면서 어려운 게 바로 먹는 것, 자는 것, 용변 보는 일이라 생각하는데요. 그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무래도 잘 먹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때와는 다르게 둘째 아이가 배앓이를 참 많이 많이 했어요.. 이 모습은 태어난 지 30일째였는데요.
조리원에서 퇴소하고 일주일 정도가 지나자 분유 수유가 끝나고 30~1시간 뒤 1~2시간씩 크게 울더라고요. 저는 첫째를 키워본 제 나름의 경험으로 아이의 울음소리를 통해서 어느 정도 아이의 표현을 이해해 보려고 노력하는데요.
크게 배고프거나, 잠이 오거나, 어디가 불편해서 운다고 생각을 했어요. 터름을 시키고 충분한 수면을 잔 상태에서도 손발을 오므리며 아픈듯한 울음을 내는 아이를 보며 어찌할 방법을 몰라 엄마로서 어떻게든 해결해보려 여러 방법들을 시도해 봤어요.
배 마사지도 해주고, 분유가 덜 섞이진 않는지 젖병꼭지의 공기구멍이 위로 향하는지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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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배앓이 아기 모윰 유리젖병과 리얼핏 젖병꼭지로 해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