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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준비물 모윰 PPSU젖병 써보니 만족한 이유

 출산준비물 모윰 PPSU젖병 써보니 만족한 이유

출산준비물 모윰 "PPSU젖병 써보니 만족한 이유" 글, 사진 | 유니플라워 잇님들 안녕하세요. 요즘 저희 둘째 윤이가 수유량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데요.

태어났을때 몸무게가 3.2kg에서 어느덧 100일이 지나더니 7kg까지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이 키울 때 엄마로서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바로 아기 젖병인데요.

우리 둘째가 무럭무럭 분유 먹으며 자라도록 함께한 제품을 소개해 드려요. 주변에 임산부나 이제 막 출산한 가정이라면 조리원에서 퇴소하기 전에 출산준비물은 필수로 준비하셔야 하는데요.

수유패드, 애착 인형, 신생아 욕조, 두상 배게 손수건 기저귀 등 무엇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어서 꼼꼼히 메모해가면서 챙겼는데요. 이제 태어난 지 100일이 지난 시점에서 되돌아보면 가장 우선순위는 아기 젖병이 아닐까 생각 들어요.

어린 둘째 아이가 먹어야 하는데 첫째 아이가 자꾸 달라고 손짓해서 당황스러웠어요..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 있어 아이도 좋아했던 모윰 PPSU젖병을 만나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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