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어느날 나물 반찬이 생각나 귀빈을 다녀옴 햇빛이 보기좋게 내리 쬐는데 바람은 차가웡 메뉴가 문 앞에 붙어 있음 ㅋㅋㅋㅋㅋ 우리는 돌솥2개에 수육하나 주문함 안자마자 바로 깨죽이 나오고요 10분 정도 됐나? ㅋㅋㅋ바로 차려짐 상다리 부러지겠죠?
쌀에 윤기봐 크흐 그릇에 밥 덜고 돌솥에 물 부어둠 (숭늉을 위한 빌드업) 반찬들이 대부분 간이 세지 않아 좋더라고요? 수육 한점 새우젓 올려 시작하고요 표고탕수도 하나 (인당 1개씩) 먹어줌미다 부추전도 (인당 1개씩) 한입하고 여러 반찬 집어서 먹다가 반찬 넣고 밥을 비벼줍니다 쓰싹쓰싹 음 맛있엉 다 먹어갈때쯤 종업원분이 식혜 살짝 두고 가십니다?
끄읕 밥 먹었으니 커피에 디저트하러 가야죠? 소신이 생각나 스타트업 건물 지하에 주차하고요 (2시간 무료 개꿀) 대전 궁동 파티세리소신 대전에 어마어마한 디저트 맛집이 생긴것을 처음 지인을 통해 알았다 집에 놀러오게된 지인이 사왔던 하얀 ... blog.naver.com 가는길에 흔들의자도 ...
원문 링크 : 대전 만년동 귀빈돌솥밥 그리고 궁동 소신 초코바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