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본가에서 서울로 가는 길에 친구를 만날 겸 여행차 부산으로 갔다. 오전에 비가 많이와서 나홀로 여행을 하지말까하다가 본전국밥 먹고 나니 비가 그쳐있어서 소화도 시킬 겸 계획대로 흰여울 마을을 제대로 보고싶어 갔다.
친구들과 정말 포토스팟만 찍고가서 살짝 아쉬웠는데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없지! 508 버스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오면 내려갈 수 있는 계단 중 한개를 골라 출발!
저 멀리 정박해있는 배가 바다에 왔다고 알려주는 듯 해서 괜히 설렌다 ️ 골목길에 대한 설명도 한 컷 빗길이라 골목길이 미끄럽지 않을까 괜히 걱정이 됐다 옛날 주민들은 여기에서 물을 길어 쓰셨던 것 같다 마을 중턱이라 적당한 위치네 싶었다 지나가는 배가 전선을 넘어가기전에 빨리 찍었는데 아슬아슬했다 한창 여행지가 활기를 띌 때는 매번 논란이되는 거주민들의 불편함 중 하나가 소음인 것 같다 얼마나 자주있으면 이렇게 적어뒀을까 싶지만 친구랑 오면 나도 모르게 데시벨이 올라가는 일이 종종 있어서 양 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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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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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여울문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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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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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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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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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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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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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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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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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깡이예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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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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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