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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분양회사 모델하우스 면접 마지막 드라마

 청량리 분양회사 모델하우스 면접 마지막 드라마

안녕하세요. 휴일이라 조카들이 놀러 와서 포스팅이 늦어졌습니다.

혹시라도 기다리신 분들 계신가용요요? 오늘은 전에 이야기했던 분양회사 면접 4탄 마지막 후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써볼게요.

교육이 끝난 다음 날 교육담당자이며 상사이신 OOO 차장님께서 서울 근교에 계곡 주소를 카톡으로 알려주셨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 너무 후리 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차려입은 티를 내지 않는 룩을 완성한 뒤 집에서 나왔습니당.

너무 더웠어요. 어찌어찌해서 계곡 근처 지하철역 앞에서 차장님을 만나야 했기 때문에 서둘러 갔습니다.

실제로 가평역에서 만난 건 아니에요 ㅎㅎ 약속시간에 맞춰 지하철역 앞으로 나가보니 젊은 여자분들과 남자분, 그리고 차장님이 모여계셨습니다. 저기 저분들인건가??

"안녕하세요!!"라고 소리치며 신입사원의 패기를 보여주고 싶었으나 차장님 말고는 모르는 분들이라 조용히 인사만 했습니다.

ㅎ 간단히 선배님들 소개를 해주며 택시를 타고 계곡으로 이동했습니다. 요런 느낌의 계곡 근처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