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분양회사면접썸네일 안녕하세요. 와카입니다.
블로그를 처음으로 시작하게되었답니다. 많은 응원과 공감 부탁드립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며 다른 일을 해보고 싶었던 저는 과감히 사직서를 내고 퇴사를 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그만두고 나서 너무너무 놀고 싶었습니다. 직장인들은 다들 공감하시죠?
그러나, 막상 한 두 달 정도 놀다 보니 더 이상 할 게 없더라고요. 돈도 점차 사라지는 게 체감이 되니까 일을 다시 해야 했습니다 ㅠㅠ 정적인 일만 해왔던 저는 사람들도 만나고 관심 있었던 부동산 분양회사에 지원했습니다!
지원하자마자 담당자에게 전화가 와서 당황했습니다. "지원해 주신 것 봤고요.
혹시 오늘 시간 괜찮으시면 바로 면접 오실 수 있나요?"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은 했지만 전화를 끊고 나서 고민이 됐습니다.
사람이 그렇게 없나?? 분양회사는 사기 업체가 많다더니 여기도 그런 곳인가?
회사 근처에서 친구와 커피를 마시고 있던 도중이라 이야기했더니 가지 말라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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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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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분양회사
원문 링크 : 청량리 분양회사 면접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