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땀이 잘 나야 건강한 상태 태음인 완실무병의 조건은 한액통창(汗液通暢)입니다.
평소 땀이 잘나던 사람이 병에 걸리면 안 나게 됩니다. 태음인은 감기에 땀구멍이 막히면 굉장히 괴로워합니다.
민간요법 중 감기에 걸리면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먹고 땀 내는 게 맞는 체질입니다. 태음인인데 땀이 잘 나오지 않으면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평소 잘 나다가 아플 때 안 나면 주로 열태음인입니다. 이때 피부를 풀어주는 것이 갈근(칡)입니다.
평소 땀이 많지 않다면 한태음인일 확률이 높습니다. (한태음인은 변비가 별로 없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한태음인 역시 갈근(칡)이 도움이 됩니다. 마황도 많이 사용하는 한약재입니다.
비만, 기침 등이 있다면 마황의 복용을 권유 드립니다. 율무와 약밤(중국산 작은 밤)도 도움을 줍니다.
대량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몸 안에 쌓이는 수분을 말려줍니다.
몸은 항상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 사우나 등으로 땀을 배출하는 것도 좋습니다.
운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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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목양, 목음, 태음체질의 체질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