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플루언서 윤가릿입니다. 가끔 한 번씩 이유 없이 얼굴이 확 예민해질 때 있잖아요.
평소 쓰던 제품들도 갑자기 따갑게 느껴지고, 세안 후에는 당김이 오래 가는 날들요. 제가 지금 딱 그런 시기에요ㅠ.ㅠ 그래서 단순히 촉촉한 제품보다는 근본적으로 이중장벽개선을 도와주면서 감싸주고 지켜주는 케어를 더 찾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알게 된 게 프라우카 비오캄크림마스크 랍니다! 저는 이 제품 한번 쓰고 난 뒤에 스킨 컨디션 급격히 떨어질 때 꺼내 쓰는 피부비상상비템처럼 사용하고 있어요.
처음 관심이 갔던 이유는 갈색병 에센스가 무려 74병이 농축된 크림이라해서였어요. 제가 즐겨쓰던 갈색병에센스 한병에 가격이 어마어마해서 하나쓰기도 아까웠는데 무려 74병분량의 유효 성분이 담긴 SOS크림마스크 라는 점이 인상 깊었죠.
딱 원하는 스팟에만 바르기도 쉽도록 추출구도 크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실제로 제형을 보자마자 아밀도가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통 이중장벽개선크림은 겉에 남아있는 편이라...
원문 링크 : SOS크림마스크 비오캄 이중장벽개선 갈색병에센스농축마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