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플루언서 윤가릿입니다. 아침마다 외출 준비를 할 때마다 선 차단은 꼭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어서 베이스 단계까지 하려면 자연스럽게 손이 잘 안 가는 날이 많았어요.
겉면이 정돈되지 않은 상태로 외출하는 건 조금 꺼려지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여러 제품을 겹쳐 바르는 과정이 부담처럼 느껴져서 늘 고민이었죠. 그러다 이런 흐름을 풀어줄 아이템을 찾게 되었고, 최근에 손에 들어온 올리브영 신상 스타라이크 파데프리 톤업 선크림 제 기준에서 꽤 편안한 선택이 되어줬어요.
베이스로 쓰기 좋은 선크림이라고 느낀게 바르고 난 후면 얼굴 바탕이 단정해 보이면서 그날은 베이스를 생략해도 자연스러워지거든요. 딱 이 톤업선크림이 그랬죠!
처음 튜브를 눌러 제형을 보았을 때 크리미하게 흘러가면서도 묵직하지 않은 적당한 질감이 눈에 들어왔어요. 파데프리 선크림이 손등 위에서 퍼지는 순간은 부드러운데, 결 사이를 메우는 듯한 흐름이 이어지면서 표면에 가볍게 고정되는 느낌이 꽤 안정적이었어요.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