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천과 서낭나무]_영산신명 오늘은 오색천과 서낭나무에 대해서 알아본다. 오색천이라고 보통 얘기 하지만 명칭은 오색천을 기본으로 한다.
오색천을 찢어서 부정을 풀어준다 굿이나 치성에서 많이들 봤을 것이다 너무 기본이라 오색을 왜 찢는지에 대해서는 대부분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무속, 무당 공부에 있어서는 항상 왜?
라고묻는것이 중요하며 유래를 찾아보는 습관도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공부하는 모든것들이 옛것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오색천은 무엇일까? 사진출처_동호불교물류센터 오색은 흰색, 빨강, 파랑, 노랑, 초록의 오색의 종이이고 부정을 풀때 한꺼번에 모아서 한쪽은 무당이 잡고 한쪽은 제갓집이 잡아 찢는다.
보통 찢을 수 있게 미리 가위질을 해놓는다. 오색천의 유래는 어디일까?
서낭나무 서낭나무는 마을에서 제일 신성하고 오래된 나무로 지정한다. 신이 깃들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옛날사람들은 하는일이 잘 안풀리고, 사고가 생기고, 몸이 아프면 신에게 벌전을 맞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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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낭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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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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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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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부정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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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종이
원문 링크 : 오색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