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박6일의 친정나들이 후 복귀한 구미 여신입니다친정에 있는동안 비가 참 많이 내렸는데구미는 보송하다못해 뜨겁네요구미에 온지 2년 가까이 되는데 구미역은 처음이었어요 지난 주 목요일 구미역에서 새마을열차를 타러 구미역으로~즐거운 나들이가 되길 바라며 역앞에서 뽑기도 하나 뽑아주었어요집앞 문구점은 500원인데 여긴 2,000원이나 하네요 흑흑시간이 남아서 구미역 역사내에있는 서점에서 구경하고 어린이 스티커북도 하나 쥐어주었어요한시간도 안된사이에 지출이.....기차타기 전 편의점에서 감동란 사먹고 감동먹은 한여자가 여기있어요우왓 이거 음청 맛있네요어린이 주려고 준비한 건망고는 내입으..........
친정에서 집으로 귀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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