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태권도 간 사이 자유를 즐기고 있는 구미 여신입니다6월 1일에 시작한 칭찬스티커를얼마전에 완성한 어린이는꿈에도 그리던 #신비아파트귀신대도감 책을 받았어요 마음에 1도 안들지만 어설픈 장난감보다 차라리 나은 것도 같고요고작 스티커 20개 채우는게 두달 걸릴 일인가 싶네요밥은 여전히 나름의 원칙에 맞게잘 챙겨먹고있어요감량이 되던차에 야식으로초밥을 뙇!!이웃님 포스팅보다 무너지고 말았네요밤에보는 음식 포스팅은 정말 위험해요남편은 저녁먹고 간식도 먹었음에도기꺼이 같이 간식을 먹어주었어요먹는 것 대비 안찌는 당신체질욕심난다...갖고싶다...요즘엔 아아보다 라떼가 땡기..........
방학중인 초등엄마의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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