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2단계 격상하기 전 속리산 사내리 야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온 구미여신 입니다속리산 사내리 야영장은 예약 없이 방문이 가능해서 급 나들이로 다녀올 수 있었어요구미는 연일 폭염으로 재난문자가 수시로 오곤 했는데산속이라 그런지 속리산은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밤에도 시원하게 잘 수 있었어요심지어 살짝 추운 느낌새로 산 자충 매트 덕에 안락한 잠자리로 캠핑 1년 만에 푹 잘 수 있었네요바람도 따로 넣을 것 없이 곰 새 빵빵해져서 정말 편해요전에 사용하던 에어매트는 펌프를 충전 안 해와서 바람 넣고 뺄 때 애먹었는데역시 잘 샀어요! 캠핑은 장비 빨!
혹시 대벌레라는 걸 보신 적이 있나요??이번에 속리산..........
아이들 놀기 딱 좋은 속리산 사내리 야영장에서 물놀이 즐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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