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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먼저 영어를 사랑하고 영어 그릇을 넓혀라. 영어책 1천권의 힘 - 열세번째

 엄마가 먼저 영어를 사랑하고 영어 그릇을 넓혀라. 영어책 1천권의  힘 - 열세번째

미오의 독서 영어책 1천 권의 힘 아이와 함께 영어책 읽기 꾸준히 하면서 엄마인 제 영어 그릇도 키워봐야겠어요. 파이팅!!

#미오의 생각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듣고 읽게 하면 자연스럽게 소리와 단어를 기억하고 연결시킬 수 있게 된다. 영어 소리 노출이 많지 않은 아이에게 파닉스를 처음 가르칠 때는 단어나 규칙 하나 더 알게 하는 것보다 영어 자체에 흥미를 느끼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책 1천 권의 힘」 p.163 "언어라고 하는 것은 많이 듣고, 많이 말하고, 단어를 하나하나 읽어 가다 보면 어느새 그 언어로 된 책을 읽을 수 있는 단계까지 나가게 된다. 쉬운 영어 단어를 소리 내어 읽어 보고 공책에 써 보고, 짧은 리더스북을 하루 5권 정도 읽는 이런 기본적인 것만 꾸준히 실천해도 얼마든지 영어책을 읽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

알파벳이나 파닉스를 억지로 가르치면 부정적인 경험만 갖게 한다. 파닉스 대신 CD가 딸린 쉬운 영어책으로 놀게 하라.

그림과 글자...

# 독서 # 베스트셀러 # 엄아독 # 영어 # 영어책 # 육아 #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