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의 독서김미경의 리부트사랑하는 내 아이를 위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실천하며 살아가야겠다. 정수기를 렌탈해서 사용하다가 끊고 생수를 사먹기 시작했는데 플라스틱이 너무 많이 나와서 고민이긴 합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남편도 텀블러에 커피를 내려서 출근하거든요.
아주 바람직하지요. 가끔은 카페에 가서 마시기도 하지만 캡슐 사서 내려먹는게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지요.
비교 불가저도 아이 태권도 보내고 집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시간이 애매할 때 카페에 가서 책을 읽는데요. 텀블러를 꼭 챙겨가야겠어요.
불행은 그 안에 메시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 안에서 답을 찾고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예요.
내 자신..........
나를 바꾼건 코로나 바이러스, 김미경의 리부트 - 마지막 기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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