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의 독서 『엄마 심리 수업 2 실전편』 아이를 살리는 엄마의 여섯 단어 육아를 하면서 고민이 많았어요. 이대로 괜찮은 건지.
난 잘 하고 있나. 다른 사람들 신경쓰지 말아야지 했다가도 살짝 기울여지고.
아니지. 내 애가 중심이 되야지 하면서 놓친 정신줄 붙잡아가며 그렇게 지내고 있거든요.
이 책이 저한테 굉장한 힐링이고 도움이 되네요. 제 마음을 토닥토닥 해주고 진정시켜 주는 느낌이에요.
엄마의 마음을 담은 편지 같은 내용이 코 끝을 찡하게 만드네요. 미러링을 잘 해주는 엄마, 긍정적인 백신 프로그램을 깔아주는 그런 부모가 되고싶어요.
¨오늘의 요약 아이의 뇌에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해주는 사람이 바로 부모다. 자녀가..........
아이의 뇌에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해주는 사람이 바로 부모다. 엄마 심리 수업2 실전편 - #1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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