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가자마자 배고파서 밥 먹으러 가기로 했다! 오빠씨가 좋아한다는 푸팟퐁 커리 먹으러 "치앙마이방콕" 결정!
치앙마이방콕 대전광역시 동구 철갑3길 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참고로 가는 길이 초큼 무섭다..ㅎ 어두울 때 가서 그런가 맞는 길인지 모르겠고 무작정 갔는데 진짜 있었다! 생각보다 내부 분위기가 미쳤다.
일단 깔끔하고 뭉게뭉게 연기도 나오고 물도 있고 아무튼 갬성 장난아님 2명이서 시그니처2 주문했다. 푸팟퐁커리 + 쉬림프 팟타이 + 음료2 음료는 코코넛 슬러시랑 망고 파인애플 에이드!
나 동남아 음식 안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너무 좋아하잖아???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맛있었다!
양이 2~2.5인분 된다고 했는데 거의 다먹었다. (오빠씨 입맛 없으시다면서요??)
다만,, 푸팟퐁커리가 원래 게 요리라고 하던데 게가 있긴한데 없는 거 같기도 하고요...???? 살이 많이 없는 꽃게..
그래도 튀긴 라이스페이퍼?랑 가지튀김으로 아주 잘먹었다!
코코넛 슬러시도 짱...
원문 링크 : [대전] 소제동 치앙마이방콕 다녀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