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다녀오다 #1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발~! 새벽 2시였어도 아주 씬나게 걸어댕겼는데 두둥..
나한테 왜이래 공항 도착했을 땐 5시였는데.. 수속하려니 7시.. 2시간 추가요~ 이게 무슨일인고..
비엣젯이 지연으로 유명하긴 하지만,, 조금만 더 빨리 알려주지.... 그렇게 공항 노숙 시작..
자리 찾기도 쉽지 않았다 나으 노숙 장소. k-culture zone. 그래도 겨우 자리 잡은 곳에서 개꿀잠 안대쓰고 1시간 동안 개꿀잠 성공~!
ㅋㅋㅋㅋ 비행기 타고 쓔웅~️ 일단 날씨 좋구요~? 푸꾸옥 도착이다!
미리 결제해둔 유심 찾고 픽업차 기다리기. 하염없이 기다리던 중 어떤 택시 기사님이 어디가냐고 물어보더니 호텔에 픽업차 확인 전화해주셨다 곧 온다더니 진짜 픽업차가 왔다!
친절 기사님 최고 ((영어도 아니고 번역기도 안썼는데.. 어떻게 말이 통했다?))
픽업차 타고 솔바이멜리아 도착!! 솔 비치 하우스 푸꾸옥 바이 멜리아 호텔스 인터내셔널 Island, Commune, ĐT 9...
원문 링크 : [베트남] 푸꾸옥 다녀오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