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코대전쟁 첫 번째 신 레전드 스테이지 신 전설의 시작 고대의 저주입니다. 이 스테이지를 깨면 좋은 이유는 딱 한가지인 것 같습니다.
바로 이전에 캣츠아이를 통해 레벨 40까지 진화를 하였다고 한다면 이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시 캣츠아이를 통해 레벨 50까지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각무트와 같은 유닛은 레벨 30에서 40으로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스테이지의 보스는 뜬 적처럼 보이나 뜬 적이 아닌 새로운 종인 고대종이라고 합니다. 스테이지의 난이도는 초극난도 입니다.
출현하는 적군은 고대종 단 두 가지 유닛이지만 보스가 정말 어렵습니다. 전반적인 스테이지를 보게 되면 시간 격차를 두고 고대의 멍뭉이가 격차를 두고 출현하며 성뿌시 보스가 출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고대의 멍뭉이를 보게되면 체력은 75,000으로 상당히 높은 적의 고기 방패입니다. 체력보다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고대의 저주가 다소 불편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아군의 특수능력을 봉인시켜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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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 전설의 시작 고대의 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