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저의 애완뱀을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왼쪽 끝에 보면 뱀이 있는데요. 이 녀석은 콘스네이크예요.
지금 키운지 1년 정도 되었고 오늘 저희가 얘가 많이 자랐기 때문에 새로운 집으로 교체를 해 주려고 합니다. 한번 가까이서 보여 드릴게요.
지금 물그릇 뒤에 있죠. 오늘 새로운 집으로 교체 해 줄 건데 이 녀석이 많이 자랐어요.
암컷이고요. 얘의 이름은 누들 입니다.
누들이 국수을 뜻하는 건데 긴 면을 떠올리기 때문에 그렇게 재밌게 지었어요. 지금 저희를 쳐다보고 있죠.
좀 더 가까이에서 볼까요. 한 2~3일 전에 탈피를 했는데 탈피를 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굉장히 매끈하게 보여지고 있어요.
이전에 탈피를 했을 때의 크기이고요. 하나는 한달전쯤 탈피를 했을 때 크기이고 또 다른 하나는 며칠 전에 탈피를 했을 때의 길이입니다.
굉장히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어요. 보통 최대 커지면 2미터 정도 자란다고 하는데 벌써 지금 한 70cm 정도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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