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영화를 포스팅해보네요. 제가 본 영화는 작은 아씨들이라는 영화인데요.
엠마 왓슨이 출현하는 영화로서 우리들의 기억속에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로 익숙한 배우이죠. 제가 생각하는 이 영화의 특색이라고 한다면 네 자매의 각각의 성격을 볼 수 있는 점이었고 그로서 가족간의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있는 점이었습니다.
간략히 영화의 줄거리와 배역들을 말씀드리자면 줄거리 경제적으로 부유하지는 않지만 서로간의 사랑이 넘치는 네 자매가 있습니다. 이 네 자매는 각각 성격이 뚜렷이 다른데 때로는 서로 미워하기도 하고 시기와 질투도 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입니다.
어떻게 보면 저희가 일상속에서 겪는 형제간의 모습을 담고 있기도 하죠. 또한 이 영화에서는 꿈을 쫒아가기 위한 여정도 담고 있습니다.
첫째, 메그 배우가 되고 싶은 메그입니다. 대부분이 사람들이 알고 있는 엠마 왓슨이 이 역할을 맡았죠.
첫째 메그는 다른 자매들과 비교해서 언니로서 동생들 다정하게 챙겨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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