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크리스마스 시기에 날이 추워졌습니다. 비록 날은 춥지만, 함께 하는 사람이 있어 마음만큼은 따듯한 겨울을 보내고 있네요.
원래는 여자친구과 함께 아웃백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예약을 안했던 터라 웨이팅이 길어 방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맛있는 음식이라도 주문하고자 바베큐를 주문하였습니다.
이전에 주문해 본 적 없는 발리바베큐라는 곳에서 주문을 하였는데. 배달비를 제외하고 36,600 이면 둘이서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아웃백을 간다면 이것보다 2배로 들테니까요. 확실히 펜시한 음식이라서 그런지 비닐포장안에 또 다른 보온팩 안에 음식이 들어가져 있습니다.
먼저 소스를 비릇한 사이드로 6가지가 팩으로 왔네요. 소스 2종과 피클?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온팩 안에는 찐 모습을 드러내는 음식 박스가 있고 상단에는 바베큐를 맛있게 먹는 방법이 기재가 되어 있네요.
사진으로 봤을 때는 양이 많아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박스는 무지 큽니다. 안에는 고기와 밥, 빵,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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