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비가 많이 와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분들도 있다고 생각되는 하루지만 큰 사고 없이 모두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폭우로 인해 그저 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무리 집에서 뒹글뒹글한다고해도 밥은 챙겨 먹어야할텐데 이전에 냉동고 넣어둔 삼겹살을 먹을려고 합니다.
제가 직접 구운 삼겹살이예요. 저는 이렇게 바싹 구운 것을 좋아하고 타지는 않았지만 노랗게 색이 변할때까지 구워요.
보시는분들도 맛있게 보고 계신가요? 밥도 냉동실에 쟁겨 놓은 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고 있습니다.
이것이 자취생의 흔한 밥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옛 말에 아내가 요리를 잘하면 30년이 행복하다고 하던데 정말로 밥 해먹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게 매 끼니마다 느끼고 있습니다.
그나마 김치라도 있는 것을 위한으로 삼아야겠네요. 김치고 있고 없고는 정말로 크게 다릅니다.
자취를 해보신분들이라면 크게 공감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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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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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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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원문 링크 : 1, 2, 삼겹살과 함께하는 점심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