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다. 하물며 가까운 친구와의 관계도 쉽게 멀어질수가 있다.
심지어 항상 옆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가족들과도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될 수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여러 관계속에서 가장 힘든 관계가 연인과의 관계라고 생각된다.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연애는 서로가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이 될 것이다. 내가 잘 알고 있던 친구가 아닐 것이며 또한 여태까지 옆에 있던 가족들도 아닐 것이다.
물론, 예외적으로 내 오랜 이성친구가 미래의 배우자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건 극히 극소수에게만 벌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연애를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관계에 있어서 새로운 만남이다, 그리고 이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관계가 맺어질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관계에 대해서 초점을 두고 있으며 이상적인 관계가 되기 위해서 쓰레기처럼 사랑하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쓰레기처럼' 이라는 단어가 부정적을 느껴지겠지만 이 책을 읽고 김달이라는 사람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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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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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고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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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처럼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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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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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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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