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블로그 글을 작성하네요.
그동안 말씀드리지 못했던 많은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한동안은 동일한 소재를 갖고 블로그를 작성할려고 하는데 첫 번째 이야기는 EP.1 누가 내 귀를 간지럽히고 있지?
입니다. 이른 아침 전 새벽 4시에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아침 일찍 일어난 이유는 제가 가야할 곳이 있기 때문인데요. 현재 멜 엄마가 미국에서 오고 있습니다.
멜은 일을 가야해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제가 인천공항으로 마중 나가려고 합니다. 이번이 저도 멜 엄마를 처음 보게 되는건데 첫 만남이 조금 설레기도 하면서 긴장이 되네요.
공항으로 멜 엄마를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공항에서 멜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비행기 확인 했을 때 여기 전광 보드에 203번 비행기 이미 도착한 것을 확인할 수 있거든요. 5시에 도착을 했기 때문에 곧 있으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멜 엄마도 한국은 처음 방문해보는데 처음인만큼 특별히 웰컴 투 코리아 맘 이라는 싸인보드를 준비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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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EP.1 누가 내 귀를 간지럽히고 있지? [한국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