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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포스팅에서는 새로운 가족을 소개합니다 처음 만났을 때의 모습입니다 원래 이름은 삼순이 입니다 삼순이가 이름이 조금 올드하잖아요 그래서 다른 조금 편한 이름으로 두 글자 이름으로 바꿀지 고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온지 얼마 안되서 아직까지 이렇게 경계를 많이 하고 있고요 이 녀석은 암컷 여자입니다 츄르랑 크기가 조금 비슷해 보이고 아무래도 나중에 조금 자유로워지면 츄르랑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금방 사람이랑 친해지는 성격 같아요 츄르는 처음 왔을 때 숨어 있었는데 이 아이는 벌써 사람이랑 놀이를 하네요 아주 귀엽습니다 놀다가도 케리어 안에 들어갑니다 츄르보다 노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서로가 경계하는 모습입니다 1~2일 정도는 서로가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겠죠? 서로 친해지라고 간식을 같은 공간에서 주었어요 원래 이름은 삼순이였는데 저희가 보다 쉬운 이름으로 포켓몬스터에 나...
원문 링크 : 새로운 가족 두 번째 고양이 입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