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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질문; 중복날 먹고 싶은 시원한 음식 맛집: 직장인은 구내식당을 먹지

 블로그씨 질문; 중복날 먹고 싶은 시원한 음식 맛집: 직장인은 구내식당을 먹지

From, 블로그씨 오늘은 두 번째 복날, 중복이에요. 중복날 먹고 싶은 시원한 음식 맛집을 소개해 주세요!

블로그씨 안녕, 나는 김여진씨 초복, 중복 다 출근해 출근하면 복날이고 나발이고 퇴근이 하고싶어 퇴근하면 피곤해 그러면 자야해 그래서 중복날 먹고싶은 음식은 영양사 선생님이 고심끝에 만들어준 구내식당 급식 ㅋㅋㅋㅋ꙼̈ 이런걸 원한건 아니겠지만 어쩌겠어 직장인이 물론 어제 저녁에 미리 찜닭시켜먹었어 *두찜 배민 5,000원 쿠폰 주더라고 1인찜닭 : 간장찜닭 아주매운맛 근데 질질 흘려서 왔지뭐야 배달 문제는 아닌 거 같고 뚜껑에만 묻어있어서 김여진씨 성질 더러운거 알지? 그냥 맛있게 먹었어 (리뷰에 이랬다 정도는 적긴 적음..)

그래도 찜닭 맛있고 아 그래서 급식 먹었거든 꼬쥠님이랑 닭개장+돼지갈비찜+명란만두 오케 땡큐 베리 감사 프리미엄 구내식당 답지? 현금가 6,000원 근데 또 매일먹으면 양념이 비슷비슷해서 도시락을 자주 싸서 다니곤해… 그래도 우리 고양이는 초복에 열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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