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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셀프 빨래방] 화이트 365, 주지훈 씨 기다렸어요. 드라마 하이에나처럼…

 [24시 셀프 빨래방] 화이트 365, 주지훈 씨 기다렸어요. 드라마 하이에나처럼…

나에겐 통돌이 세탁기가 있는데 어느 순간 에러코드가 나오고 탈수가 되지 않아서 내다 버리기로 결심했다. 들쳐 엎고 나 홀로 세탁기를 내놨고 수거업체 사장님이 장미란이라고 해줬다.

분명 칭찬이겠지요? 이사 가는 호호 언니에게 통돌이 세탁기를 받기로 하여 그동안 빨래 어떡할까 하다가 고립된 동네에서 빨래방 발견 화이트 365, 분당 율동점 연중무휴 화이트365 분당율동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장안로16번길 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현재 찐붕이 부재로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데 너무 무겁다 으-쨔 나올 때는 그래도 밝았는데 왜 갑자기 껌껌이지?

깨끗한 빨래, 깐깐한 세제 굉장히 많은 내 옷 다른 곳은 신용카드도 사용할 수 있었는데 여기는 현금이 필요하다. 카드 발급 또는 충전 시 10-20% 추가 적립해주기에 놓칠 수 없어서 카드 발급했다. 20,000원 투입하고 카드 구입 버튼을 누르면 카드 똑 카드 충전금액 확인해 보니 22,000 원!

2000원이면 건조기를 16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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