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캬캬캬캬 2023.08.24.금 오전10시 회사와 이별 연차를 돈으로 바꾸지않고 퇴사일까지 쉬는 것으로 선택 조금도 단 1분 조차도 회사에 있고 싶지 않았기에 나 칭찬해 룰루 그래서 ‘백수 김여진씨‘ 작성해볼게요. 소소하게 드립백을 만들어 동료분들께 드림 사회적으로 보여지는 이미지를 위해 눈을 감고 퇴직인사를 썼다.
이때까지만해도 비가 왔는데 오전10시 김여진씨 회사와의 이별 즉시 이보다 좋을 수 없는 날씨 여러번 말해도 부족할 정도로 하늘도 날 축복해 무얼할까 하다가 봐두었던 전시를 봤고요 그냥 지나가는 길에 들려서 볼 정도의 무료전시인데 평일에 이런걸 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성남]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상설 전시; 기묘한 일상 퇴사를 마음 먹은 뒤로 부터 또 사직서를 낸 뒤로 부터 매일이 기묘한 일상이다.
미술을 잘 모르고 지식도 ... m.blog.naver.com 그리고 찌아언니가 점심시간 귀한 시간을 내주어 같이 브런치를 즐겼다. [정자역 카페]곤트란쉐리에,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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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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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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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원문 링크 : [일상] 백수 김여진씨, 이별과 나름의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