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풀렸지만 한동안 다시 추웠을 때 춘식과 나는 코타츠에서 함께 헀다. 굉장히 드물기에 이 날을 추억하며 일상 시작해본다.
주말에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춘식과 둘이 있으며 마라탕에 꽂혀 마라탕을 먹었다. 주말 내내 모두 캣잎 마따따비 청양고추 고수 좋아하는 김춘식 마라의 향도 제법 마음에 드나봅니다.
가장 최근은 뭐랄까 음,, 전 직장 동료이자 언니이자 친구 같기도하면서 요즘 내가 가장 의지하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쥠님이 전자렌지 당근건으로 방문해주셨고 얼스베이크 대파크림치아바타를 추가로 나눔 할 수 있어서 기뻤으며 춘식의 드릴쇼를 볼 수 있었다.
(꼬쥠님의 엽오 레시피 : 덜매운맛+분모자 +베이컨 추가 도 굉장히 맛있게 먹었다) 다시한번 감사~ 그리고 은영실비집 방문 김치오뎅국만 요청했는데 새우구이와 삼겹살이 나옴. 밥 두공기 먹었어요~~~ 이후 8살 차이나는 내 남동생과 서로의 어릴 적 상장파일과 일기를 보며 한참을 수다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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