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고 미뤄서 다시 자판을 친다. 사진이 별로 없는 거 보니 특별한 것은 없었나보다 10일차 짝꿍과 조용한 동네의 신상 카페를 갔다.
아침, 저녁 쌀쌀하길래 스카프를 꺼내어 가을인척 해보았으나 낮에는 덥군요. 이곳은 글로 작성해보겠다.
짝꿍이 이사한지 얼마 안되어 리퍼브 마켓 투어를 했는데 초보식집사로서 작은 변기 발견 변기속 피어나는 식물 어떤지요. 나의 식물 선생님 호호언니에게 컨펌을 받았으나 반려입니다.
짝꿍은 1인쇼파와 의자를 구매하였고 나는 이유도 없이 배가 너무 고파서 밥을 먹었다. 아삭이고추가 송군 얼굴만하다.
[대전_노은동] 권인순 갈비김치찌개, 여기 진짜 정말이야. 약 9년전 부터… 김치찌개, 된장찌개 제일 좋아하는데 나는 청국장도 비지찌개도 좋아하는 토종 한국인 그래서 집들이 음식... m.blog.naver.com 여기는 진짜입니다.
그러고 다이소 갔다가 오밤중에 신라면 더 레드를 먹었고 신라면 더 레드를 쟁여야겠다고 마음 먹었으며 과거의 신라면이 다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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