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시렵니까 블로그 좀 열심히 써야지 마음 먹으면 현생에서 무한 달리기중으로 쓰기가 쉽지않다. 소소한 이슈가 있다면 파워워킹 줌마 스타일로 다시금 새직장, 새장소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고 배움이 가득한 곳이여서 공부하지 않으면 도태될 것 같다.
나의 뇌가 말랑말랑해졌으면 좋겠다. 각설하고 일상을 공유해본다.
새집에 적응한 춘식 응가를 흘리다 못해 묻히고다녀 느닷없이 냥빨했다. 코타츠안에서 우리는 하나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맛있는 날만 찍은 구내식당인데 내가 먹어 본 구내식당중 어떠한 영양성분도 고려하지않아 맛+맛+맛 으로 대만족 밥이 맛있어 일할 힘 납니다. 내 오랜 친구둘 아이유와 유인나를 초대했고 평일에는 누구를 만날 여유가 아직 없지만 주말에는 나름 쉬고 있다오 그래서 자전거를 탔는데 아직 추웠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짝꿍과 거리가 가까워지다보니 퇴근 후 저녁을 먹을 날이 왔다.
나 이사하고 뭐하고 거지라고 자꾸 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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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천방지축 얼렁뚱땅 빙글빙글 돌아가는 여진이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