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어떤 일상부터 적어야 할까 상경 3년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이야기부터 해야하나 고향에 돌아온 소감은 역시 좋다 가장 좋은 점은 연봉이 천만원 가까이 깎였어도 생활하는데 여유가 있다.
지방이 좋네요. 물론 바이오 벤처 답게 또 무에서 유가 아닌 있지만 없는 듯한 상황에서 해결해나가야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어서 ^_^ 평일은 내 시간이 없지만 다시금 꽤 술도 늘었고 소맥 5-6잔은 이제 기본이지 흠흠 달라진 일상을 적어보자면 구내식당이 진짜 맛있다.
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점심시간이 맛있다면 Previous image Next image 매일 맛있는데 유독 맛있는 날만 찍었다. 콩나물밥 또해줘라 그리고 제일 달라진건 짝꿍과 평일 늦게라도 볼 수 있고 저녁도 먹을 수 있으며 회식으로인해 술에 쩔어있으면 데릴러와준다는 것 출근도 시켜주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현실은 매주 금요일 정도지만… 운동은 아침에 일어나 모닝 요가 유튜브 정도..
그리고 폴댄스 ...
원문 링크 : [일상] 먹기위해 살며 잘 지내고 있어요